출처: 카카오맵 로드뷰 대동백화점 백화점
대동백화점은 경남 창원 지역의 향토 백화점으로 지난 1995년 당시 25층 규모의 대형 아파트 단지인 대동 토월 한마음타운을 지으면서 사업 다각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바로 앞에 근린상가 개념으로 같이 백화점을 지어 개점하였고, 그동안 곳곳에서 수 많은 향토 백화점들이 폐업하는 와중에도 대백, 백화점 세이등과 더불어 국내에서 몇 안남은 향토 백화점 중 하나로 존재하고 있는 백화점이다. 그 후 대동백화점은 지점 몇 개를 더 만들고 수도권에도 진출할 계획을 세웠지만, 1997년 말 IMF 위기가 터지고 회사가 부도가 나면서 이러한 계획은 없던 것으로 되었다. 하지만. 2009년쯤에는 대동그룹의 다른 3개 회사(대동주택, 대동그린산업, 대동E&C)가 법정관리를 신청하였고, 그 후 그 해 2월 대동백화점을 포함하여 총 6개의 대동그룹 계열사가 법정관리 결정이 되면서 워크아웃(법정관리)에 들어갔다. 그 후. 대동백화점은 법정관리를 졸업하였고, 2018년에는 대동면세점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 있는 호텔인터내셔널 지하 1층으로 옮겨 재개장되었고, 그 해 여름에는 법정관리를 졸업하고 지역백화점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한 고객 유치 목적으로 노브랜드가 입점하기도 하였다. 지금 대동백화점은 창원 지역의 향토 백화점으로 나름 선방하는 위치에서 영업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 코로나19로 인한 손님 등의 감소, 소주 비 패턴의 온라인으로의 이전 등으로 심각한 적자가 발생하는 등으로 사라지는 안타까운 순간이 올 수도 있어 만약 이러한 순간을 맞이한다면 역사 속으로 영영 사라지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어 경남 창원 지역의 향토백화점으로 계속 사랑받을 수 있게 언젠가 돈쭐을 내서 폐점을 막거나, 폐점이 불가피한 경우라면 폐점 후 다시 재개점하는 등으로 살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관련 기사: 코로나 유탄 맞은 ‘약속의 명소’ 향토백화점…명맥유지도 ‘위태’ #대동백화점, #대동그룹, #대동주택, #대동한마음타운, #수도권진출, #법정관리, #워크아웃, #경상남도, #창원, #원이대로, #향토기업, #향토백화점, #상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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