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식자재마트(인천 마전동) 식자재마트
이 식자재마트의 윤기세(63) 사장님은 지난 1990년쯤부터 시작하여 2008년부터는 마트 사업을 확대하면서 본격적으로 기부 규모를 늘렸으며, 동사무소에도 쌀을 수시로 전달했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도 하였다. ‘또한. 식자재마트 운영을 시작한 후에는 기부금을 대폭 확대하였고. 직접 후원이 필요한 기관도 수소문했고 지역 장애인복지관에 매달 50만원씩을 기부하였으며, 2017년 6월 인천 서구청의 소개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굿네이버스에도 1000만원 이상을 후원하기로 하면서 ‘네이버스 클럽’에도 등재되었다. 그리고, 윤씨의 딸인 윤미소(32)씨도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취업 후 첫 월급을 받자마자 기부를 시작하였고, 이후 1억원 이상을 기부하기로 하면서 아너소사이어티에도 가입하여 부녀 회원으로 조명을 받기도 하였다. 이렇게 오랫동안 여러 곳에 거액을 기부해온 사장님이 운영하는 식자재마트가 9월 2일 하루에만 두 차례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고, 화재는 이날 새벽에 발생하였다가 전소된 후 그 날 낮 12시 27분에 다시 발생하면서 마트가 전부 탔으며, 화재 원인은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고, 앞으로 6개월에서 1년은 영업을 제대로 하기 힘든 상황과 마트를 철거 후 다시 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에 이웃들은 이번 화재를 매우 안타까워했으며, 곳곳에서 이번 화재애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관련 기사: 30년 넘도록 1억 이상 기부한 마트 사장…안타까운 화재 사고 월세 살며 30년 기부한 마트 사장…화재에 이웃들 탄식 월세 살며 30년 동안 1억 기부한 마트 사장 화재 피해…이웃들 “안타까워” #화재, #화재사고, #인천마트화재, #인천, #마전동, #인천식자재마트, #검단식자재마트, #드림식자재마트, #기부천사, #거액을기부, #1990년부터기부, #기부규모를늘려,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굿네이버스, #네이버스클럽, #자기집없이, #월세살면서도, #월세보다더많은돈을, #기부해왔다 |
‘목록으로 돌아가기’ 버튼은 서비스 페이지(메인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알아보기’ 를 클릭하여 접속한 경우에만 클릭할 시 목록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