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지도 거리뷰 대왕갈비(강원 양양군) 갈비 전문점
지난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쯤에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한 당시 진화직업에 참여했던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을 비롯한 소방대원 등에게 무려 150인분 정도의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선행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 화제가 된 양양 하조대의 갈비집 ‘대왕갈비’ 는 전동한·이용순 부부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이 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는 산불이 발생한 당일 식당 예약을 문의하는 소방서 직원의 주문 전화를 받은 후, 고생하는 소방관들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겠다면서 백반 등 120여만원 정도에 상당하는 음식을 무료로 준비하였고, 이 때 산불을 진화하던 소방대원 등에게 150인분 정도의 음식을 무료로 대접하였다. 더구나. 소방대원들의 편한 식사를 위해 22일에는 당일 저녁식사 손님도 받지 않기도 하였다. 또한. 아내 이씨는 산불 진화로 고생이 많은 소방대원들에게 평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이번 산불이 자그마한 마음을 표시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였고, 남편 전씨도 아내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기 전인 약 7~8년 전만 해도 지역의 봉사단체에서 꾸준히 활동해왔고, 현재는 식당을 운영하면서 이전보다 봉사활동을 소홀히 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좋은 활동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산불 당시 진화직업에 참여했던 소방대원 등에게 150인분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 부부의 선행이 전국적으로 알려지자 시민들의 돈쭐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돈쭐 행렬이 이어지자 이씨는 소방대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대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여러 곳에서 감사 전화와 주문이 늘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더 감사한 마음을 갖고 행동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관련 기사: “도움 되고 싶었어요”…양양산불 진화 소방관 150명에게 식사 제공한 식당 #대왕갈비, #양양산불, #4월22일양양산불, #현북면산불, #축구장113개면적, #진화작업, #소방관, #소방대원, #소방대원등에게무료로식사를제공, #소방대원등에게무료로식사를대접, #150인분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해, #120여만원에, #상당하는, #음식을, #무료로준비해, #당일저녁식사손님도받지않아, #저녁식사손님, #소방서직원의전화를받고, #시민들의돈쭐행렬, #감사전화와주문이늘고있어, #하조대대왕갈비, #양양대왕갈비 |
‘목록으로 돌아가기’ 버튼은 서비스 페이지(메인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알아보기’ 를 클릭하여 접속한 경우에만 클릭할 시 목록으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