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네이버 지도 거리뷰 혼*** ***점, 한***** *****점 ○ 위의 두 식당은 식당 주인이 식당의 상호를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이 언론을 통하여 알려졌기 때문에 각각 상호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만 언급합니다. ○ 상호가 공개되지 않아 자세한 업종을 특정할 수 없음(각각 된장찌개, 닭도리탕 전문점으로 추정)
늦은 밤 전 직장 동료의 모친상 소식을 듣고 서울 영등포구의 한 장례식장으로 조문을 오게 되었고, 조문을 마치고 전 직장 동료와 함께 음식을 먹던 중, 유가족이 주문한 배달음식이 도착하였으며, 배달된 음식을 받고 음식을 정리하던 중 직장 동료와 가족들이 음식과 영수증을 번갈아 보면서 놀라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음식과 함께 사장의 조의금과 애도 편지를 받았으며, 음식과 함께 사장의 조의금과 애도 편지를 받은 A씨는 평소 모친께서 좋아하시던 음식이고, 소천하시기 직전 열흘 가까이 식사를 못 하셨다고 하고, 돌아가시기 직전 찾으셨던 음식이 된장찌개와 닭볶음탕이라 모친께도 올려드리고 조문객들과 나눠 먹으려고 음식점 두 곳에서 나눠 주문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면서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고 하면서 음식점 두 곳의 영수증과 편지, 조의금 등을 이러한 사례와 함께 공개하였습니다. 이렇게 장례식장에서 음식을 주문하였는데 음식과 함께 조의금을 주거나 음식 값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장님의 따뜻한 애도 편지를 받은 사연이 언론 등을 통하여 알려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장이 있는 가게는 돈쭐내야 겠다는 등의 응원의 메세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사례의 주인공인 A씨가 주문한 두 음식점의 주인은 좋은 일을 한 것인데 왜 그러시냐는 설득에도 불구하고 가게 명칭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하였고, A씨가 음식을 주문한 장례식장의 관계자는 실제 일어난 일이 맞다고 하더라고 하면서, 상중이기도 하고, 이러한 일로 화제 되는 것이 부담스러워 언론 인터뷰는 거절하더라고 하면서 원칙적으로 장례식장에는 배달 음식 반입 불가 규정이 있으니, 기사를 쓰더라도 우리 장례식장 이름은 밝히지 말아 달라고 하는 등 이번 사례가 곳곳에 알려지지 않도록 관련 당사자들 중 상당수가 요청하기도 하였지만, 일부에서는 이러한 사연이 사실인지 의심하기도 하고, 돈쭐을 노리고 하는 마케팅일 것이라고 하기도 할 뿐만 아니라 원래 주문자가 단골일 수도 있다는 등으로 이러한 사연이 소개된 것을 의심하기도 하였지만 이처럼 장례식장에서 음식을 주문한 분에게 음식과 함께 따뜻한 애도 편지와 조의금을 전해주고, 음식값을 받지 않기도 하니 아직까지는 살 만한 세상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관련 기사: #모친상, #장례식장, #조문, #배달음식, #배달음식주문, #음식과함께조의금과애도편지, #음식과함께, #조의금과, #애도편지, #음식값을받지않은, #사례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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