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카오맵 로드뷰 이비가짬뽕 **점 중식 및 짬뽕 전문점
이번 사연은 탕수육을 시켰다가 소스가 안 와서 전화했더니 탕수육을 새로 튀겨 보내준 주문자의 단골 가게인 한 이비가짬뽕 지점 사장님의 사연으로,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탕수육 소스가 안 와서 전화했더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알려졌으며, 작성자 A씨는 5살 딸이 저녁에 탕수육을 먹고 싶어 하길래 평소 자주 시켜 먹던 집에서 짜장, 짬뽕과 함께 탕수육을 주문했으며, 그 후 음식이 도착해서 테이블 위에 하나씩 내려놓는데 탕수육 소스가 없다며, 이는 배달을 자주 시키다 보면 종종 있는 일이고 사장님도 사람인지라 빠뜨릴 수도 있으니 가게에 전화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A씨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음식점에 전화를 걸었고,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소스 못 받으셨죠?’라며 반갑게 전화를 받는 사장님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이 때 음식점 사장님은 배달을 나가자마자 소스가 빠진 사실을 알았는데 전화만 기다리고 있었다며 A씨의 집으로 빠트린 탕수육 소스를 다시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문 앞에 온 탕수육을 보자마자 A씨는 이런 것을 원한 것이 아닌데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계좌 받아서 (추가로 받은 탕수육 값을)입금해 드리려고 전화했더니 사장님은 소스가 안 나간 것을 알았을 때부터 탕수육을 같이 보내기로 했다고 당연하게 말씀하였다. 그러면서 사장님 말씀에 계좌는 여쭤보지도 못하고 너무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며,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게 갑자기 느껴져서 써봤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또한. 이번 사연은 소스를 빠트리는 실수로 A씨 가족이 따뜻한 탕수육을 제때 먹지 못한 것을 우려한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장님이 장사 할 줄 아는 분이다, 소스를 기다리는 동안 식어서 맛이 없어졌을 텐데 사장님 센스가 좋다, 이 가게는 꼭 돈쭐내서 보답해야 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렇게 탕수육에서 소스를 빠트린 후 새 탕수육을 보내준 중국집 사장님, 언젠가 수 많은 국민들이 이 곳에서 음식을 주문하여 돈쭐내서 사장님의 남다른 선행에 보답을 하여야 할 것이다. 관련 게시물 관련 기사 탕수육 ‘소스’ 누락돼 연락했더니 탕수육 새로 튀겨 보내준 단골 가게 사장님 (사진) #탕수육, #탕수육소스, #소스, #소스를빠트려서, #소스가안와서, #전화했더니, #사장님이탕수육을, #새로튀겨보내주었다, #사장님이새탕수육을보내주었다, #이것을원한게아닌데, #죄송하다는생각이들어서, #계좌받아서, #탕수육값을, #입금해드리려고했는데, #소스가안나간것을, #알았을때부터, #탕수육을같이보내기로했다, #이비가, #이비가짬뽕 ○ 해당 사연이 허위·조작된 사연으로 예상되거나 사실인지 의심된다면 팩트체크를 요청하세요.
‘목록으로 돌아가기’ 버튼은 서비스 페이지(메인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 알아보기’ 를 클릭하여 접속한 경우에만 클릭할 시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