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대국밥(강원 평창군) 해당 업소의 주인이 상호가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아 상호, 위치 등의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업종을 특정할 수 없음
이 식당은 선불제로 2월 3일 A씨 외에 직업 군인 3명이 방문하였고, 군인들이 계산을 시도하자 가게 주인은 그냥 무료로 드시라고 말하였으며, 군인들은 사장님의 호의에 저희 마음이 불편하다며 돈을 받으라고 사양하였다. 하지만 주인은 무료로 드셔도 된다면서 재차 인심을 베풀었다. 결국 한 군인이 계산을 시도하려고 카드를 건네자 이때 아르바이트생은 3인분이 아닌 1인분 8000원만 계산하였다. A씨는 아르바이트생 센스가 좋다며 이곳에서는 음료수도 마음대로 드시라고 하더라면서 서비스로 계란 식빵도 주셨고, 군인들 덕분에 저도 한 입 먹는데 너무 배불렀다고 하였다. 훈훈한 장면은 계속됐다. 군인들은 식사를 마치고 갔다가 다시 가게로 돌아왔고, 그들의 손에는 음료수 선물 세트가 들려 있었으며, 이에 A씨는 처음 이런 걸 목격했는데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아주머니는 참 친절하신 분이라고 하였다. 또한. 작성자가 게시글에 올린 뷔페 사진을 보면 파김치, 배추김치, 무김치 등 다양한 김치 종류부터 소시지, 연근, 계란, 나물 등 반찬만 수십 가지에 달했다. 이러한 사연을 접한 누리꾼 중 한명이 어딘지 좀 알려달라며 이 식당이너무 맛있어 보인다고 하자 작성자는 이번 사연의 주인공인 식당의 상호를 알려주었다. 다른 누리꾼들은 돈쭐 내주자, 가게 사장님 복 받으시고 번창하시기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을 응원한다는 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그렇지만 이 사연의 주인공인 식당의 알려지길 바라지 않는 업주의 뜻에 따라 현재 상호명은 삭제된 상태이다. 관련 기사: “직업군인이세요? 무료로 드세요” 훈훈한 뷔페…누리꾼 “돈쭐내자” “군인장병 식사 무료 제공” 마음 따뜻한 사연에 ‘가게 위치 돈쭐내자’ 반응도 #직업군인, #직업군인들에게, #식사금액을받지않겠다는, #식당사장님의호의, #군인들이, #작은선물로화답하였다, #군인들이계산을시도하자, #그냥무료로드시라고, #사장님의호의를사양하였다, #아르바이트생은, #1인분, #8000원만, #계산하였다, #음료수도, #마음대로드시라고, #서비스로, #계란식빵도주었다, #군인들은, #다시가게로돌아와, #음료수선물세트로, #화답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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