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카오맵 로드뷰 백화점 세이 백화점
백화점 세이는 대전지역의 향토 백화점으로 지난 1996년 신우그룹 계열의 신우종합건설이 대전 지역의 아파트 건설사업에 진출하면서 설립하였고, 그동안 곳곳에서 수 많은 향토 백화점들이 폐업하는 와중에도 대백, 대동백화점등과 더불어 국내에서 몇 안남은 향토 백화점 중 하나로 그 중에서도 나름 선전하고 있는 백화점이다. 그 후 2001년 8월에는 세이투, 2010년 9월에는 세이III가 개장하였고, 2013년에는 탄방점, 2019년에는 서전주점을 개점하는 등으로 여러 곳에 점포를 개설하였으며, 백화점의 위치도 서대전역 근처의 교통 요지라 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등으로 수익성도 많이 좋은 편에 속하였다. 하지만. 2021년 8월에 대전 사이언스콤플렉스 내에 대전신세계가 오픈하면서 기존에 백화점세이를 찾던 손님들이 그 곳으로 많이 옮겨가게 되었고, 일부 브랜드들은 백화점세이에서 퇴점하면서 매출은 반 토막이 나게 되었고, 몇몇 매장의 상품대금과 직원들의 월급도 지연 지급을 통보할 정도로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리게 되면서 2022년 2월 셋째주에 한 건설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점포 매각 절차에 들어가기 시작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우선 탄방점이 매입되었고, 그 해 3월에는 본점도 탄방점과 같은 회사에서 매입할 것으로 계획되면서 1년 이상 영업하면서 백화점 사업은 접고 PFV를 통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오피스텔을 개발하는 계획이 세워지게 되었다.이렇게 대전 지역에서 나름 선전하고 있는 향토 백화점이 사라지는 안타까운 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이 순간이 지나면 역사 속으로 영영 사라지는 결과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어 대전 지역의 향토백화점으로 계속 사랑받을 수 있게 언젠가 돈쭐을 내서 폐점을 막거나, 폐점이 불가피한 경우라면 폐점 후 다시 재개점하는 등으로 살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관련 기사: 코로나 유탄 맞은 ‘약속의 명소’ 향토백화점…명맥유지도 ‘위태’ [르포] 원도심 상권 거점 사라져…매각 수순 밟는 세이 백화점 가보니 #백화점세이, #세이투, #세이III, #매출감소, #일부브랜드퇴점, #매각결정, #매각절차, #대전원도심, #서대전역, #향토기업, #향토백화점, #3000억원규모, #오피스텔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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